성 보나벤투라 주교 학자 기념일

2017. 7. 15. 오전 7: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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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제자가 스승처럼 되고 종이 주인처럼 되는 것으로 충분하다.

사람들이 집주인을 베엘제불이라고 불렀다면,

그 집 식구들에게야 얼마나 더 심하게 하겠느냐?

(마태 10,25)


창조의 신비!

음양의 저항과 결합!

보채는 아이와 엄마의 사랑!


"주님, 주님의 사랑의 현존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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