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3주간 목요일

2017. 7. 6. 오전 6:04:10

3
글자


 

그러자 율법 학자 몇 사람이 속으로,

‘이자가 하느님을 모독하는군.’ 하고 생각하였다.

(마태 9,3)


지금 이 순간을 바라볼 때,

일어나는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


"주님, 제 안에서 흐르는 주님의 햇살을 의식할 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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