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19-20)
지금 이 순간을 '무지의 구름'에 넣고
하느님의 사랑으로 품고 있다 보면
말씀이 온다.
"주님, 몸으로 주님을 느낄 때 행복합니다."

2017. 7. 5. 오전 6:44:42
사람들이 너희를 넘길 때, 어떻게 말할까,
무엇을 말할까 걱정하지 마라. 너희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때에 너희에게 일러 주실 것이다.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19-20)
지금 이 순간을 '무지의 구름'에 넣고
하느님의 사랑으로 품고 있다 보면
말씀이 온다.
"주님, 몸으로 주님을 느낄 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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