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토마스 사도 축일

2017. 7. 3. 오전 6: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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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고 나서 토마스에게 이르셨다.

네 손가락을 여기 대 보고 내 손을 보아라.

네 손을 뻗어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리고 의심을 버리고 믿어라.”

(요한 20,27)


주님의 상처들!

네 안에서 그리고 내 주변에서 보여주시는

주님의 상처들!


"주님, 주님이 보여주시는 상처속에서 주님의 현존을 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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