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1주간 월요일

2017. 6. 19. 오전 6:45:30

7
글자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인에게 맞서지 마라. 오히려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다른 뺨마저 돌려 대어라.

(마태 5,39)


창조도 하느님의 자비로,

돌보심도 하느님의 자비로,


"주님, 주님의 자비가 흐르는 삶은 풍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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