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0주간 금요일

2017. 6. 16. 오전 6:3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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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네 오른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것을 빼어 던져 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지체 하나를 잃는 것이 낫다.

(마태 5,29)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하느님의 햇살이 흐를 때!


"주님, 주님의 영이 흐르지 않는 생각과 감정과 오감은 어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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