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9주간 화요일

2017. 6. 6. 오전 6:43:05

4
글자


이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께 돌려 드려라.”

그들은 예수님께 매우 감탄하였다.

(마르 12,17)


하느님의 창조의 신비에는 갈등이란 것이 숨어 있다.

생명과 사랑의 길은 갈등을 지나게 된다.


"주님, 주님은 참으로 길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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