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6주간 토요일

2017. 5. 27. 오전 6: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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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바로 아버지께서 너희를 사랑하신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고 또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왔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요한 16,27)


우리가 신앙하는 하느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


"주님, 주님의 사랑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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