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제4주간 토요일

2017. 5. 13. 오전 6: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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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을 너는 믿지 않느냐?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나 스스로 하는 말이 아니다.

내 안에 머무르시는 아버지께서 당신의 일을 하시는 것이다.

(요한 14,10)


그리스도 안에서 일하시는 하느님!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작은 몸인 나!


"주님, 주님의 햇살에 공명하는 이 몸은

주님을 기쁨으로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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