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성 요셉 기념 미사

2017. 5. 1. 오전 6:4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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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고향에 가시어 회당에서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그러자 그들은 놀라서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이 어디서 저런 지혜와 기적의 힘을 얻었을까?

(마태 13,54)


몸에 흐르는 하느님의 햇살을 느끼고 있다 보면,

몸도 영혼도 빛을 담은 느낌(파동)을.


"주님, 주님이 이루어주시는 공명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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