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지금 이 순간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생각해 본다.
내가 아니라도 하느님이 하시는 일임을!
"주님, 저의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

2017. 4. 18. 오전 6:41:32
예수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는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뿌니!” 하고 불렀다.
이는 ‘스승님!’이라는 뜻이다.
(요한 20,`16)
지금 이 순간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생각해 본다.
내가 아니라도 하느님이 하시는 일임을!
"주님, 저의 이름을 부르시는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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