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5주간 수요일

2017. 4. 5. 오전 6:3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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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하느님께서 너희 아버지시라면 너희가 나를 사랑할 것이다.

내가 하느님에게서 나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나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나를 보내신 것이다.”

(요한 8,42)


이 세상에 현존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삼라만상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


"주님, 아버지의 손길을 따르다 보면, 주님을 찬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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