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화요일

2017. 3. 28. 오전 6:42:00

5
글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일어나 네 들것을 들고 걸어가거라.”

(요한 5,8)

우리네 삶에는 그림자 같이 따라다니는 것이 있기 마련이다.

그것이 과거의 흔적이든 지금의 환경이든?


"주님, 이 그림자 같은 것이 바로 주님의 영광의 현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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