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17. 3. 18. 오전 7:09:42

4
글자


너의 저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되찾았다.

그러니 즐기고 기뻐해야 한다.

(루카 15,32)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들지 않는 것을 만날 때,

아버지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주님, 제 안에서 빛나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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