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1주일

2017. 3. 5. 오전 6:48:02

7
글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다.

사람은 빵만으로 살지 않고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마태 4,4)


산다는 것은 새로 생성되는 창조의 순간이다.

이 창조란

하느님의 사람이냐 아니면 세상 사람이냐 갈림길이다.


"주님, 주님의 사람 그리스도인이라는 것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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