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
(마르 9,42)
이 말씀을 대할 때면 몸이 오싹해진다.
지난 날에 하느님을 외면한 행동으로 지은 죄들!
"주님, 주님과 주님의 천사와 성인들과 함께 머물며 위로를 기다립니다."

2017. 2. 23. 오전 6:40:38
나를 믿는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죄짓게 하는 자는,
연자매를 목에 걸고 바다에 던져지는 편이 오히려 낫다.
(마르 9,42)
이 말씀을 대할 때면 몸이 오싹해진다.
지난 날에 하느님을 외면한 행동으로 지은 죄들!
"주님, 주님과 주님의 천사와 성인들과 함께 머물며 위로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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