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7주간 토요일

2017. 2. 25. 오전 6: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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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린이와 같이 하느님의 나라를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코 그곳에 들어가지 못한다.”

(마르 10,15)


누구나 거부하지 못하는 어린이!

사랑을 사로잡는 어린이!

자신을 내어맡기는 어린이!


"주님, 저를 감싸고 있는 주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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