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토요일

2017. 2. 11. 오전 6: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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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마르 8,6)


하느님 신앙을 담은 하루와

내 꿈을 이루려고 사는 하루는 다르다.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을 삶은 나날이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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