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마르 8,6)
하느님 신앙을 담은 하루와
내 꿈을 이루려고 사는 하루는 다르다.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을 삶은 나날이 은총입니다."

2017. 2. 11. 오전 6:53:08
예수님께서는 군중에게 땅에 앉으라고 분부하셨다.
그리고 빵 일곱 개를 손에 들고 감사를 드리신 다음,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며 나누어 주라고 하시니,
그들이 군중에게 나누어 주었다.
(마르 8,6)
하느님 신앙을 담은 하루와
내 꿈을 이루려고 사는 하루는 다르다.
"주님, 주님의 햇살을 담을 삶은 나날이 은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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