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이어서 말씀하셨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안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쁜 생각들,
불륜, 도둑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시기, 중상, 교만, 어리석음이 나온다.
이런 악한 것들이 모두 안에서 나와 사람을 더럽힌다.”
(마르 7,20-23)
안에서 일어나는 느낌으로 내가 만들어 내는 것은?
그 느낌의 처리 과정은?
"주님, 제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느낌들에 주님의 햇살을 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