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2017. 2. 6. 오전 7: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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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마르 6,56)


어디에서나 누구에게나 함께 계시는 예수님!


주님,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그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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