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17. 2. 2. 오전 6:51:37

8
글자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내가 오늘 주님께 나를 봉한한다면?

나의 소명이 뚜렷해지고!

나의 기쁨이 뚜렷해지고!

나의 희망이 뚜렷해지고!


"주님, 저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영광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