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목요일

2017. 1. 19. 오전 6:4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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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마르 3,11-12)


더러운 영이 고백하는 그리스도.

성령께서 고백하는 그리스도.

그 차이는?


"주님, 그 차이는 두려움-분노와 사랑-자비인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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