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토니오 아빠스 기념일

2017. 1. 17. 오전 7:07:12

2
글자


이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은 아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르 2,27-28)


성령과 율법.

성령과 수도의 길.

무위와 유위.


"주님, 이 둘의 조화의 법을 얻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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