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마르 1,44)
하느님께 입은 은총을 자랑하면,
그 입은 은총이 하느님을 떠나는 씨앗이 된다.
"주님, 하느님의 사랑이 제 안에 늘 있음이 기쁨입니다."

2017. 1. 12. 오전 6:51:30
그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누구에게든 아무 말도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다만 사제에게 가서 네 몸을 보이고,
네가 깨끗해진 것과 관련하여 모세가 명령한 예물을 바쳐,
그들에게 증거가 되게 하여라.
(마르 1,44)
하느님께 입은 은총을 자랑하면,
그 입은 은총이 하느님을 떠나는 씨앗이 된다.
"주님, 하느님의 사랑이 제 안에 늘 있음이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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