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2016. 12. 31. 오전 6:49:22

4
글자


그분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고 있지만 어둠은 그를 깨닫지 못하였다.

(요한 1,4)


내가 찾는 것은 내 안에 계신 생명-사랑이다.

어둠을 비추고 있는 그 빛!

어둠 속에도 계신 주님!


"주님, 제 몸이 저의 삶이 그 빛의 증인이 되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