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탄 대축일 새벽 미사

2016. 12. 25. 오전 6:47:37

4
글자


그리고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루카 2,16)


지금 이 순간 와 계신 주님을 뵙는 수도!

내가 알고 있거나 기대하는 주님이 아니고 현존하시는 주님!


"주님, 제 안에서 흐르는 주님의 영으로 찬미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