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마태 21,32)
내가 하느님의 뜻을 벗어나는 것을 보면?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라가고 있는 모습은 본다.
"주님, 남은 삶이나마 주님의 뜻으로 사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2016. 12. 13. 오전 6:44:36
사실 요한이 너희에게 와서 의로운 길을 가르칠 때,
너희는 그를 믿지 않았지만 세리와 창녀들은 그를 믿었다.
너희는 그것을 보고도 생각을 바꾸지 않고 끝내 그를 믿지 않았다.
(마태 21,32)
내가 하느님의 뜻을 벗어나는 것을 보면?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따라가고 있는 모습은 본다.
"주님, 남은 삶이나마 주님의 뜻으로 사는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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