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2016. 12. 8. 오전 6: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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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35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루카 1,35)


몸은 地水火風으로 이루어져 있고,

몸은 지수화풍으로 하느님의 힘을 알고,


주님, 이 몸이 주님의 생명과 사랑과 뜻을 이루는 몸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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