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화요일

2016. 12. 6. 오전 6: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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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마태 18,12)


잃은 한 마리 양을 생각해 봅니다.

그 양을 꾸짖고 속상해 하고 분노하는 내 모습이 보인다.


"주님, 그 양과 함께 계신 주님과 함께 아버지 하느님께 '주님의 기도'를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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