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6. 12. 7. 오전 6: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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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마태 11,29)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행!

이는 하느님의 섭리와 현존의 수행이고,

하느님의 뜻을 깨닫는 수행이다.


"주님, 지금 이 순간을 기쁨과 감사로 읽을 수 있게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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