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유유병일2016. 11. 30. 오전 6:41:21 4글자A−A+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마태 4,19)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짙은 무지의 구름에 넣고, 하느님께 '나는 모릅니다.', '나는 모릅니다.' 하고 있으면, 내 존재의 의미 즉 나의 길이 보인다.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말씀은 저의 양식입니다." 추천 4🔗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