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루카 1,57-58)
나와 내 주변에 흐르는 주님의 자비를 느끼며,
내 안에서 아직도 불씨가 남아있는 분노가 부끄럽다.
"주님, 분노를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2016. 12. 23. 오전 6:48:16
엘리사벳은 해산달이 차서 아들을 낳았다.
이웃과 친척들은 주님께서 엘리사벳에게 큰 자비를 베푸셨다는 것을 듣고,
그와 함께 기뻐하였다.
(루카 1,57-58)
나와 내 주변에 흐르는 주님의 자비를 느끼며,
내 안에서 아직도 불씨가 남아있는 분노가 부끄럽다.
"주님, 분노를 내려놓을 수 있는 용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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