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7)
나는 빛을 만드는 이요 어둠을 창조하는 이다.
나는 행복을 주는 이요 불행을 일으키는 이다.
나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이룬다.(이 43,7)
"주님, 어둠 속에도 계시는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2016. 12. 22. 오전 7:00:22
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7)
나는 빛을 만드는 이요 어둠을 창조하는 이다.
나는 행복을 주는 이요 불행을 일으키는 이다.
나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이룬다.(이 43,7)
"주님, 어둠 속에도 계시는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