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목요일

2016. 12. 22. 오전 7:00:22

6
글자


 

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7)


 나는 빛을 만드는 이요 어둠을 창조하는 이다.

나는 행복을 주는 이요 불행을 일으키는 이다.

나 주님이 이 모든 것을 이룬다.(이 43,7)


"주님, 어둠 속에도 계시는 주님을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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