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월요일

2016. 12. 19. 오전 6:45:11

4
글자


천사가 그에게 말하였다.
두려워하지 마라, 즈카르야야. 너의 청원이 받아들여졌다.

네 아내 엘리사벳이 너에게 아들을 낳아 줄 터이니,

그 이름을 요한이라 하여라.

(루카 1,13)


내가 주님께 청원하고 있는 것들을 보며,

하느님의 햇살을 담으며 내 마음의 청원들을 바라보며,

주님의 숨결을 온 몸으로 받으며,


"주님, 제 몸에서 이루지는 주님의 영광으로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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