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태 1,20)
어둠이 닥쳐올 때, 어둠 속에 현존하는 주님의 햇살!
어둠이 어둠으로 그 역할을 다 할 때까지!
"주님, 주님의 창조의 사랑은 참으로 심오합니다."

2016. 12. 18. 오전 6:38:35
요셉이 그렇게 하기로 생각을 굳혔을 때,
꿈에 주님의 천사가 나타나 말하였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여라.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마태 1,20)
어둠이 닥쳐올 때, 어둠 속에 현존하는 주님의 햇살!
어둠이 어둠으로 그 역할을 다 할 때까지!
"주님, 주님의 창조의 사랑은 참으로 심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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