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화요일

2016. 12. 20. 오전 6:3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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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루카 1,35)


내 안의 사랑을 의식하며.

 그 사랑에 하느님의 햇살이 스며드는 것을 느끼며 머문다.


"주님, 주님의 힘이 온 몸을 흐르며 내 안에서 주님의 말씀이 의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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