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루카 1,41)
내 몸은 하느님의 말씀이 와 닿을 때,
몸은 진동으로 그 신뢰를 받아들인다.
"주님, 몸이 알아차리는 주님은 저의 기쁨입니다."

2016. 12. 21. 오전 7:09:53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루카 1,41)
내 몸은 하느님의 말씀이 와 닿을 때,
몸은 진동으로 그 신뢰를 받아들인다.
"주님, 몸이 알아차리는 주님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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