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修道란 하느님의 길을 닦는 일이다.
먼저 하느님이 주시는 로고스-말씀을 알아차리고,
내 생각과 마음과 오감에서 그 길을 마련하는 일!
"주님, 내 안에서 주님의 길을 내는 일은 기쁩입니다."

2016. 12. 16. 오전 6:39:07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修道란 하느님의 길을 닦는 일이다.
먼저 하느님이 주시는 로고스-말씀을 알아차리고,
내 생각과 마음과 오감에서 그 길을 마련하는 일!
"주님, 내 안에서 주님의 길을 내는 일은 기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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