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금요일

2016. 12. 16. 오전 6:39:07

3
글자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요한 5,36)


修道란 하느님의 길을 닦는 일이다.

먼저 하느님이 주시는 로고스-말씀을 알아차리고,

내 생각과 마음과 오감에서 그 길을 마련하는 일!


"주님, 내 안에서 주님의 길을 내는 일은 기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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