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7. 1. 1. 오전 7: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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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루카 2,19)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신비!

마음속에 간직할 수 밖에 없는 신비!


"주님, 주님의 신비를 간직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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