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요한 1,23)
주님의 길을 만들어 준 분들이 많이 있다.
나의 소명도 주님의 길을 내는 일이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길을 닦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2017. 1. 2. 오전 6:53:17
요한이 말하였다.
나는 이사야 예언자가 말한 대로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내어라.’ 하고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다.
(요한 1,23)
주님의 길을 만들어 준 분들이 많이 있다.
나의 소명도 주님의 길을 내는 일이다.
"주님, 제 안에서 주님의 길을 닦는 법을 터득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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