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사이파 율법 학자들은,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마르 2,16)
세상은 음과 양의 충돌을 통해서 이루어져 나아간다.
음과 양의 극치는 악과 선이다.
사랑은 이 선과 악의 만남이다.
"주님, 악을 악으로 응징하지 않게 하소서."

2017. 1. 14. 오전 6:42:29
바리사이파 율법 학자들은,
예수님께서 죄인과 세리들과 함께 음식을 잡수시는 것을 보고
그분의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저 사람은 어째서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것이오?”
(마르 2,16)
세상은 음과 양의 충돌을 통해서 이루어져 나아간다.
음과 양의 극치는 악과 선이다.
사랑은 이 선과 악의 만남이다.
"주님, 악을 악으로 응징하지 않게 하소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