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일

2017. 1. 15. 오전 6:39:46

6
글자


과연 나는 보았다.

그래서 저분이 하느님의 아드님이시라고 내가 증언하였다.

(요한 1,34)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신호를 보내시는 주님!

내 몸과 마음 깊은 곳에서 울리는 파동!

나의 삶 한 가운데에서 부르시는 진동!


"주님, 주님께서 보내시는 사랑은 저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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