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 1,22)
예수님의 남다른 권위는?
아버지 하느님의 권위를 가지신 예수님!
"주님, 저도 사랑을 통해서 흐르는 주님의 햇살로 기쁩니다."

2017. 1. 10. 오전 6:46:04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르 1,22)
예수님의 남다른 권위는?
아버지 하느님의 권위를 가지신 예수님!
"주님, 저도 사랑을 통해서 흐르는 주님의 햇살로 기쁩니다."
햇빛샘 = 주님의 은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