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17. 1. 25. 오전 6: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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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마르 16,17)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것은 복음.

복음은 하느님과 하느님의 나라.


"주님, 주님의 나라는 성령 안에서 누리를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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