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7. 1. 24. 오전 6:43:18

5
글자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바로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르 3,35)


하느님 아버지를 알고 사랑하는 우리!

성령안에서 가족의 친밀성을 누리는 우리!


"주님, 성령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지혜를 얻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