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8-9)
사도들을 파견하면서 하신 말씀이다.
복음선포는 하느님의 나라 선포.
우리 가운데 있는 하느님의 영광의 증인.
"주님, 주님의 영광을 알게 해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2017. 1. 26. 오전 6:52:06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8-9)
사도들을 파견하면서 하신 말씀이다.
복음선포는 하느님의 나라 선포.
우리 가운데 있는 하느님의 영광의 증인.
"주님, 주님의 영광을 알게 해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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