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티모테오와 성 티토 주교 기념일

2017. 1. 26. 오전 6:52:06

4
글자


어떤 고을에 들어가든지 너희를 받아들이면 차려 주는 음식을 먹어라.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

‘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8-9)


사도들을 파견하면서 하신 말씀이다.

복음선포는 하느님의 나라 선포.

우리 가운데 있는 하느님의 영광의 증인.


"주님, 주님의 영광을 알게 해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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