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1. 28. 오후 1: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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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루카 12,37)


아버지의 손길을 따르시는 예수님!

아버지의 시중을 받으시는 예수님!


"주님, 주님을 섬기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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