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화요일

2017. 2. 7. 오전 6: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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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이사야가 너희 위선자들을 두고 옳게 예언하였다.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지만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나 있다.

(마르 7,6)


하느님을 알아보고, 그분의 은총을 구하고, 하느님을 찬미하지만,

그 사랑에는 사랑이신 하느님이 흐르지 않는다.


"주님, 주님에게서 떠나 있는 것을 즉시 알아차리게 해 주소서."



댓글 1

  • 2017년 2월 7일 오전 10:56

    마음을 열고 단 1초라도 부르고 머물수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