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마르 7,37)
우리 가운데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영광!
성령 안에서만 보이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의 사랑을 담는 행복을 고백합니다."

2017. 2. 10. 오전 6:42:13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마르 7,37)
우리 가운데에서 일어나고 있는 하느님의 영광!
성령 안에서만 보이는 하느님의 영광!
"주님, 주님의 사랑을 담는 행복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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