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일

2017. 2. 12. 오전 6:41:28

4
글자


 

너희는 말할 때에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요.’ 할 것은 ‘아니요.’라고만 하여라.

그 이상의 것은 악에서 나오는 것이다.”

(마태 5,37)


법에는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세상을 다스리는 법이고,

하나는 하느님의 법이다.


"주님, 주님의 법은 설명이 필요없는 것이기에 '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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